강의만 듣고 끝나는 교육이 아닙니다. 4주 동안 원장님이 직접 상담 챗봇 · 검사실 자동화 · 운영 대시보드를 만들어 봅니다. 마지막 날, 우리 병원 90일 실행 계획을 손에 쥐고 나갑니다.
병원은 같은 일이 매일 반복되는 곳입니다. 그만큼 AI가 덜어 줄 수 있는 것도 가장 많습니다.
영업시간·주차·검사 안내·수술 준비물… 문의의 대부분이 매번 같은 질문입니다. 점심에도, 야간에도, 휴일에도 끊이지 않습니다.
촬영 결과를 하나하나 정리·저장. 게다가 다른 환자 차트에 잘못 올라가는 실수는, 잘못된지도 모른 채 진료에 쓰일 위험이 있습니다.
매출·수술·외래·전월 대비·환자 나이대… 직원이 따로 모아 주지 않으면 "우리 병원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" 감으로만 압니다.
하루 상당 시간이 단순 반복 업무에 들어갑니다. 정작 사람이 해야 할 환자와의 접점에 쓸 시간이 줄어듭니다.
매주 실제 사례를 보고, 원장님이 직접 하나씩 만듭니다. 원장님의 시선이 고객 접점에서 병원 경영으로 한 주씩 올라갑니다.
AI가 사람 말을 어떻게 알아듣고 답을 만드는지, 수학·코딩 없이 원리만 쉽게 이해합니다. "AI로 업무를 바꾼다(AX)"가 무슨 뜻인지도 함께.
자세히 보기 →실제 병원의 카톡 상담 AI를 본 뒤, 우리 병원 질문에 답하는 챗봇을 직접 만듭니다. 위험한 질문은 사람에게 넘기는 안전장치까지.
자세히 보기 →실제 검사실 자동화 영상을 보고, AI가 화면을 읽어 자동 정리하게 만듭니다. 핵심은 환자를 절대 뒤바꾸지 않는 것.
자세히 보기 →엑셀만 올리면 갱신되는 운영 대시보드를 직접 만들고, 우리 병원 90일 AX 실행 로드맵을 작성하며 과정을 마칩니다.
자세히 보기 →이 과정에서 다루는 사례는 상상이 아니라, 브리가 실제 병원 현장에 도입한 결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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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자 데이터가 뒤바뀌는 사고를 완전히 없앴습니다. 다른 환자 차트에 검사가 잘못 올라가던 문제를 원천 차단. 결과 정리·저장 시간도 환자당 1~2분 → 20~30초로 줄었습니다.
95%
반복 문의의 대부분을 AI가 즉시 처리하고, 위험한 문의는 사람에게 넘깁니다. 검증 평가에서 의료 안전 규칙 위반 0건(종합 통과율 96.7%), AI 운영비는 −78%. "답할 건 즉시, 맡길 건 사람에게."
— 동탄 F안과 검사실 (실사용 현장의 말)
복잡한 준비는 저희가 서버에 미리 다 해 둡니다. 노트북에는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습니다.
나눠 드리는 안내 카드대로 접속하면 나만의 실습 공간이 열립니다. 2주차 첫 시간에 다 같이 연습하니 걱정 마세요.
코딩 대신 "이렇게 만들어 줘"라고 우리말로 말하면 AI가 만듭니다. 원장님은 방향을 정하는 역할입니다.
만든 챗봇·대시보드가 실제 인터넷 주소로 열립니다. 직원·가족에게 바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.
원장님은 코딩을 배우지 않습니다. 방향을 정하고 결과가 맞는지 판단하는 — 원장님이 가장 잘하시는 그 역할을 하시면 됩니다.
교육 기획·운영은 ABCDEdu가, 기술 협력은 Brie가, 공간은 더컬쳐앤이 함께합니다.
강의가 아니라 실행입니다. 원장님이 직접 만들고, 90일 계획을 손에 쥐고 나가는 과정. 일정·정원·맞춤 진행을 문의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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