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제 병원에 들어간 카톡 상담 AI를 시연으로 본 뒤, 우리 병원 질문에 답하는 챗봇을 직접 만듭니다. "똑똑함"보다 "틀린 말을 하지 않는 것"이 먼저인 이유를 손으로 배웁니다.
문의의 대부분은 반복 질문입니다. 안전한 건 AI가 즉시 답하고, 진단·응급처럼 위험한 건 데스크로 넘깁니다.
잘못된 안내가 환자에게 나가면 단순 실수가 아니라 사고입니다. 그래서 AI는 답할 수 있는 것만, 병원 문서를 근거로 답합니다.
| 흐름 | 내용 | 얻는 것 |
|---|---|---|
| 사례 보기 | 상담 AI 시연 안전한 문의 즉답 / 위험한 문의 데스크 연결 | 답할 것 vs 넘길 것의 경계 |
| 원칙 잡기 | 의료 상담 3원칙 틀린 말 안 하기 · 위험은 사람에게 · 근거에서 답하기 | "AI가 답해도 되는 질문" 구분 |
| 자료 정리 | 우리 병원 FAQ 정리 | 근거 있는 질문·답변 8~10개 |
| 접속 | 실습 공간 열기 다 같이 접속 연습 | 내 챗봇 첫 화면 확인 |
| 휴식 | 10분 | |
| 만들기 | 챗봇 완성 (핵심) 내 FAQ·말투·병원 이름 넣기 → 주소에서 확인 | 우리 병원 질문에 답하는 챗봇 |
| 안전장치 | 위험 질문 막기 진단·응급은 거부하고 데스크로 연결 | 위험 질문에 거부·연결하는 챗봇 |
| 마무리 | 서로 테스트 & 정리 | 개선점 3가지 · 다음 주 예고 |
채팅 화면·연결·인터넷 공개는 완성된 채로 제공됩니다. 원장님은 아래 3가지만 우리 병원에 맞게 조정합니다.
우리 병원 FAQ 8~10개를 넣습니다. 챗봇이 답할 근거가 됩니다.
챗봇 인사말·말투·우리 병원 이름을 정합니다. 브랜드 감각.
진단·응급은 거부하고 데스크로 연결. 모르면 지어내지 않기.
이것이 의료 상담 AI의 첫 번째 원칙입니다. 똑똑한 것보다, 안전한 것이 먼저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