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EK 3 · 브리

검사실 자동화 — 화면을 읽고 대신 처리한다

실제 검사실 자동화 영상을 본 뒤, 촬영 프로그램을 닮은 연습 화면을 자동화합니다. AI가 화면을 읽어 환자번호를 정확히 맞춰 결과를 정리·저장 — 환자를 절대 뒤바꾸지 않는 자동화를 직접 만듭니다.

🎬 실제 사례 영상🧪 직접 실습: 화면 자동화🎯 한 건도 안 틀리기
사례

재생 버튼 한 번의 검사실 자동화

촬영 → 정리 → 차트 저장을 사람 대신 자동으로. 실제 병원에서 돌아간 결과입니다.

이전 · 손으로
  • 결과를 하나하나 눌러 정리·차트번호 찾기·저장
  • 환자당 1~2분씩, 10년째 반복
  • 다른 환자 차트에 잘못 저장되는 사고 — 잘못된지도 모름
이후 · 자동으로
  • 재생 버튼 한 번에 전 과정 자동
  • 정리·저장 20~30초, "조수 한 명 생긴 효과"
  • 환자 뒤바뀜 사고 완전 해결 — "마음이 놓인다"
시간표

3시간 흐름

흐름내용얻는 것
사례 영상검사실 자동화 영상 환자 뒤바뀜을 어떻게 막았나"AI가 화면을 읽고 일한다"
원리화면 자동화의 원리 왜 "환자↔결과 정확히 묶기"가 핵심인가자동화 3단계(읽기→맞추기→저장)
둘러보기연습 화면 살펴보기 함정 관찰: 늦게 뜨는 화면 · 이름순 정렬무엇을 읽고·맞추고·저장할지 설계
접속실습 공간 열기연습 화면 열기
휴식10분
만들기자동화 만들기 (핵심) 환자 목록 돌며 → 환자번호 읽기 → 결과 저장자동으로 정리·저장하는 프로그램
안전장치뒤바뀜 방지 저장 직전 "이 결과가 이 환자 맞나?" 재확인 · 화면 다 뜰 때까지 대기한 건도 안 틀리는 자동화
마무리결과 확인 & 정리처리 인원 · 틀림 0건 · 4주차 예고
어떻게

사람이 하던 "눌러→기다려→확인→저장"을 프로그램이

단, 저장하기 직전에 "이 결과가 이 환자가 맞나?"를 한 번 더 확인 — 그게 실제 사례의 진짜 가치입니다.

검사 화면환자 목록 · 검사 결과 · 환자번호
↓
자동화 (원장님이 직접 지시해 제작)읽기 → 환자번호 맞추기 → 화면 다 뜰 때까지 대기 → 저장
↓
환자별로 정확히 정리된 결과 + "틀림 0건" 기록누가 봐도 어느 환자 것인지 분명하게